그걸 말이라고 하십니까?

당연히 느끼고 공감하죠.  인디언들이 유럽인들 침략에 눈물 흘린 것처럼 우리도 제국주의 침략에 눈물을 흘렸던 걸 모르는 당신은 어디 사람입니까?


21세기인 지금에도 여전히 헐리우드가 대변하고 있는 백인들 눈에는 우리나 인디언이나 같고 이사람들이 만든 영화가 다 20세기 초나 지금이나 근본적인 뼈대가 변한게 전혀 없다는 거 아닙니까? 물론 당신은 동의 안하겠죠. 스스로를 영화속의 백인이라고 감정이입하면서 봤을테니까요. 바로 그게 한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