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하던 말던 본인들 선택사항 아닌가요??

국제결혼으로 이런저런 말들이 나오는걸 보면 좀 어이없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 그거 개인사정 아닌가?? 본인이 외국인
이랑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왜들이렇게 말들이 많은가?? 요즘도 혼혈인이라고 무조건
편견갖는 시절인가?? 본인이 잘났으면 존중받을것이고, 못났으면
무시당하겠지.. 국제결혼.. 그야말로 본인 선택이다..

본인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살던, 여자가 도망가던 말던 다른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말할바 아니다.

그리고 본인 국제결혼 문제에 한국여자들이 왜 나오는가??
여기서 한국여자들 깍아내리면서 마치 국제결혼이 대세인것처럼
말하는 사람들보면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본인이 하고싶으면 그만이다.. 뭐가 초조해서 남을 깍아내리
면서 그러는가?? 도대체 뭐가 두려운가??

좀 멋진 남자가 될수 없나?? 여기서 한국여자들 깍아내리면서
국제결혼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남자들 보면 (솔직히 말하겠다)
좀 못났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이 하고 싶으면 그냥 당당히
하면 그만아닌가?? 왜 다른사람을 깍아내리면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