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결혼정보업체를 통해서는 하지 마라.

요즘 들어서 결혼적령기에 접어들었슴에도 불구하고 하늘높은줄 모르고 눈높이만 높아져버린 한국의 여자들의 결혼수준에 맞춰지지 못해서 많은 남자들이 국제결혼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먼저 말해두지만. 절대로 국제결혼정보 업체틀 통한 국제결혼을 하지는 마라.

이들의 방식은 아직도 농촌총각 장가보내기 수준에 불가하며, 그들의 방식은 하나 같이 일관적이다.

어떻게든 달콤한 말로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 하려고 맆서비스를 많이 하게 된다.

계약서에 도장만 찍고 나면 그후에는….

일반적으로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서 확보한 아가씨 프로필들이 올라와 있다.

그렇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 사이트에 최고 이쁘다고 생각되는 아가씨들의 프로필은 결코 1년 2년이 지나도 여전히 맞선 가능으로
남아있다.  그러면서 그들의 맨트속에 이말을 듣게 될것이다. 가보시면 사이트에 안올라온 아가씨들중에 괜찮은 아가씨들도 많다는
얘기… 개떡같은 말이다… 결코 그보다 이쁘다고 생각되는 아가씨를 만날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결혼가능한 여성의 수준은.. 그사이트에 결혼한 사람들의 사례들을 보라. 거기서 신부들을 상위평균이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웹사이트에 디스플레이된 여성사진들이 결코 당신의 와이프가 될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다.

차라리 당신이 좀더 깨어있는 사람이라면 국제결혼을 생각한다면, 온라인 미팅사이트를 통해서 사귀어라.

국제결혼을 하려고 한다면 적어도 상대의 언어는 어느정도 할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주말이나 휴가때 해외여행을 통해서 상대와 만남의 기회를 가져 봐야 할것이다.

그게 당신이 1000만원이 넘는 돈을 결혼정보업체에 주는 것 보다 낫다고 본다.

시간을 단축해보려다가 나는 지금 그보다 많은 시간을 후회속에서 살고 있다.

이혼?.. 아니 그냥 마지 못해서 살수 밖에 없다.

내인생에 결혼은 그냥 학교에 입학하는 것처럼 그런 것으로 분류되어졌다.

결혼서류부분만 대행해 주는 업체도 있으니 저렴하게 그곳을 이용하면 된다.

서류부분이 힘들꺼라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결혼당사자들이 채워넣어야 할 서류들이다.

업체에서도 서류만 정리해서 당사자에게 발송해 줄뿐이다.

나처럼 국제결혼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그리고 그 업체만 생각하면 머리뒷꼴이 땡기고

혈압이 오르고 속이 부글부글 끓는 그런 상황을 당하지 않도록..

당신은 국제결혼업체의 사탕발림에서 벗어날수 있길 바란다.

— 업체는 결코 당신의 동지가 아니다.

그리고 일이 잘못되거나 당신의 선택에 오차가 생겼을때라도

다시 당신은 맞선을 보기위해 비행기에 오를것인가?

바로 업체 추천을 믿고 나는 그걸 받아들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록…

내가 그들에게 당했다는 생각이 밀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