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취득,귀화시험에 대해.

한국내 귀화시험 응시자가 많아지고 있다.필기,면접으로 구성된 시험제도는 마치 자격증시험이나 운전면허시험으로 착각하게 많든다.또한 응시자들이 시험후 시험이 넘어렵다며 항변하고 시험후 자신의 점수가 얼마인지 모른채불합격 통지서를 받는다며 인종을 고려한 시험아니냐며 불만이 많다.실제로 필기시험 통과율은 42%선을 넘지 않는다 그나마 베트남등 동남아계열은 28%가 못된다.필기에 합격해도 면접에서 대부분이 낙방(?^^)하는 현실이다.50명 응시면 최종합격자는 약2명정도……합격율이 5%가 채 못된다는 말이다.급기야는 쪽집게시험 문제지가 돌구 있는 실정이다. 그나마 필기에서만 국한된 문제지다.필자가 말하고자 함은 합격율을 높이자는 말이아니다.귀화시험지를 볼기회가 있었는데 사지선다형과 주관식이 있는데 객관식문제는 초등학교4학년정도면 능히 맞출수 있는 문제들이다.물론 찍을수도 있다(^^)외노자들은 먹구살기두 바쁜데 언제 공부를하냐고 항변하며 차라리 포기하겠다는 사람도 많다.또한 한국에 외국인이 많아지는 실정에서 문턱을 낮춰야한다고 말하다.약간 변칙적 방법으로 한국인과결혼으로 해결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국적취득을 위한 결혼은 대부분 불행한 결과를 낳는다 6개월내 이혼이 이를 반증한다.이는 외국인보단 한국인에게 상처로 남을수 밖에 없다. 또한 여러불법을 파생시킬수있다.한국내 귀화합격율이 한국만의 실정인가? 아니다. 어느나라나 적정합격율을 유지한다.또한 필기,면접으로 양분화된 시험방식을 다양하게 세분화 해야한다.필기는 논술식으로 대체 해야하며 인터뷰도 다양한주제로 여러번 해야하며인성,학력,재산정도등 개인적 컬리티도 시험응시 자채에 고려해야한다.절대로 시험지만 달달 외운다고 합격되는 시험은 원칙적으로 막아야한다.또한 결혼으로 인한 손쉬운 국적취득은 많은 문제가 있으며 이는 원천 무효화해야 한다.결혼은 결혼이고 국적은 국적인것이다.물론 국익차원의 필요한 인제의 귀화설득은 찬성한다.그러나 일반외국인을 위해 국적취득하는데 문턱을 낮출 필요는 없는것이다. 또하나의 한국인을 받는일을 행정적,학업적 성취도로 또는 효율성만 가지고 접근해서는 않된다.우리와 함께 살아갈 사람들의 선별문제는 그만큼 신중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