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만 취득하면 당일부터 똑같은 한국인이가?

전 지금의 행정적 제도에 대한 한마디 하겠습니다.미수다에서 (라리사)러시아계 모델이 한국국적을 취득하고 대통령선거에 당당히 투표하고 왔다고 방송에서말하더군요. 한국인이면 마당히 권리,의무를 행사해야겟죠.그러나 국적취득후 모든 권리와의무에 있어 내국인과 과연 평등한가 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한국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약18년간 의무교육과정규교육을 받고 성인이된후 참정권을 행사합니다.그아이가 자라는동안 그아이부모는 납세,국방,노동등 국민으로써 국가에대한 의무를 수행하고그아이가 또 자식을 낳면 아이가 자랄동안 의무와권리를 성실히 수행할꺼라 생각합니다.이처럼 톱니바퀴가 돌듯이 빈틈없이 세대의 의무,권리를 매꾼다고 봤을때.국적취득후 바로한국인으로 권리는 누릴진 몰라도 의무또한 제대로 수행하는가는 의문입니다.한국의 모든 남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고 예비군,민방위등 지역봉사도 의무적으로 합니다.근데 흑인계,백인계혼혈남자는 의무가아닌 선택이더군요.국방부의 이유가 피부색으로인한 마찰과사고를 방지차원에서 국방의 의무에 열외로하더군요반면 중국계,일본계혼혈인들은 18세에 국적이 정해지면 한국인과 같은 의무를 수행해야합니다.이는 형평성에 매우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요즘 동,서남아계열의 국적취득이 많아지고 있습니다.문제는 서남아(파키,방글,….)남자들입니다.이들의 손쉬운 취득방법으로 한국여자를 선택하고 취득후 한국국적을 이용해 한국이아닌타국으로의 손쉬운이주를 시도한다는데 문제가있습니다.바로 의무는 저버리고 권리,혜택만 빼먹는 몰상식하고 파렴치한 국제적집시 집단입니다.또한 그들이 과연 그들자식에게 한국인으로써 의무,정채성을 교육시킬지도 의문입니다.그렇다면 한국국적은 후진국인들에게 도피처,이용가치,프리티켓로써만 존재하는거 아닙니까?제 은사중에 미국,독일,일본계 귀화한국인 교수님들은 한국에 많은 애정을 가지셨던분이고한국의제자들에게 한국인으로써 자부심 마저 심어주셨던분들입니다. 이처럼 도덕성의차이가 선진국 출신의 이주민과 후진국출신의 이주민에 차이 아닐까요?지금도 힘들게 국방의의무를 다하는 우리젊은이들은 국민의 재산과생명(그넘들도 포함되겠죠?)을 지키기위해 총을 들고 있다.그들이 땀이 헛되지 않게 행정당국은 지금의 국적취득문제를 좀더 신중하게 대처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