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의 옳바른 정책은 수용하여야

세종시 원안은 사실 충청권 표심을 얻기 위한 선심성 선거공약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세종시 건설 목적이 수도권과밀화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명분은 설득력이 없으며 산업시설의 지방이전, 출산율 저조 등으로 수도권 인구가 줄고 있고,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화가 우리나라처럼 잘되고 있는 나라도 없다는 것이다. 약속이니 지키라는 명분싸움을 해서는 안된다. 국익의 옳바른 정책은 수용하여야 한다. 야당은 세종시 수정안을 선거전략으로 이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