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분열과 선동의 앞잡이 좌파알바들의 글 뿐이다.

국민분열과 선동의 앞잡이 좌파알바들의 글 뿐이다.  왜곡된 내용으로 욕설과 함께 허구헌날 도배를 하고 있는 알바!  인권위가 어제 ‘인터넷 실명제의 확대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라는 해괴망측한 발표를 한 바 있다. 살다 살다 이런 말도 맞지 않고 사실관계가 뒤바뀐 표현을 일찍이 본 적이 없다. 그에 견줄 수 있는 글을 본적은 있으나 그것은 인터넷에서 기생하고 있는 국민분열과 선동의 앞잡이 좌파알바들의 글 뿐이다.  인터넷의 모든 공간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포털이라는 곳, 그 중에서도 토론이라는 표현으로 열리고 있는 공간에서는 허구헌날 저주와 비방, 왜곡된 내용을 가지고 국민을 선동하고 국민들 사이를 분열시키는, 표현조차도 하기 역겨운 욕설과 폭력의 굿판이 벌어지고 있다. 어디 초등학생이라고 그것을 모를까? 그 곳에서는 어제도 오늘도, 또 아직 오지 않은 내일 등 미래까지도 허구헌날, 주야장창 인간이하, 즉 금수만도 못한 그런 쓰레기와 같은 글들이 익명이라는 허울 좋은 뒷 공간에 숨어 사회와 국가를 좀 먹고 삼천리 금수강산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버릴 듯한 행태를 보일 것이다. 가설이지만 이것은 지금까지 충분히 검증이 되고도 남은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익명의 뒤에 숨어 특정인을, 그것도 이름만 대면 다 알 수 있는 유명인을 비방하고 저주하고, 심지어 사실관계가 명확지 않은 왜곡된 내용으로 욕설과 함께 허구헌날 도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신고를 당하거나 고소를 당하면 현재의 법률적 구조하에서는 거의 무죄방면이나 가벼운 벌금형을 받고 유야무야 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피해를 당한 사람은 가정과 개인사에 회복하지 못 할 심대한 피해를 입을 수도 있고, 심지어 자살까지 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정치인에 대한, 정당에 대한 저주와 욕설, 왜곡된 비방은 인정하고 용납할 수 있는 선을 이미 훨씬 넘은 상태이다.   상황이 이런데 인권위는 그런 것은 먹고 사는데 아무런 문제도 아니라고 해석한 모양이다. 인권위는 누가 인터넷에서 피해를 당하여 패가망신하고 가정이 깨지고 자살을 해도 그것은 결국 개인이 자처한 일일 뿐 누가 책임을 질 일이 아니라고 역으로 범죄세력을 대변하고 있는 듯이 보인다. 그것이 아니라면 인터넷 실명제 확대가 가져 올 범죄와 피해의 예방이 곧 좌파세력들의 밑바닥을 뿌리채 도려내야 하는 상황이 오기때문에 애써 자신들의 편인 좌파세력들의 보호를 위해 이렇게 미리 민주와 인권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포장을 하여 방어막을 치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하긴 모를 일이 아니라 그렇게 확신이 든다.   인권위는 비단 이번 발표가 아니더라도 이전부터 세금만 잡아 먹고 무리한 결과만 내놓는 단체라는 국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많이 받아 온 단체이다. 도대체 저 단체가 왜 존재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국민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국민들이 받아 들일 수 없는 내용만 발표를 하니 국민들이 더 이상 인권위의 활동에 박수를 칠 수가 있겠는가?  인권위는 이러한 잘 못된 언행을 통해 깨닫고 잘 못을 고쳐야 한다. 마치 레프트가 하면 로맨스고, 라이트가 하면 불륜이라는 공식을 아직도 잠이 덜 깨어 마구 써먹는 상황을 계속 초래한다면 국민적인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인터넷 실명제, 그것은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뿌리 내리고자 하는 것이지 누구 누구를 얽어 매기 위한 것이 아니다. 우든 좌든 상호 실명을 걸고 책임 있는 자세로 인터넷을 이용한다면 그것 자체가 선진국 문화에 빨리 도달하는 길이고, 뭐가 위축된다고 어설픈, 되도 않은 망발로 국민을 기만하면 그것 자체가 잘 나가다가 70년대에 들어 갑자기 패가망신한 남미의 여러 국가들과 같은 꼴이 나는 지름길임을 통렬히 반성하는 인권위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