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민족을 지키는 국제방이 되자

제가 세계엔 시절부터 느낀 것이 있답니다. 우리 국민들이 세계화 국제화를 부르짖으며 해외로 나가지만… 저가 싸구려 패키지 관광이 목적이고 쑈핑이 목적이라서 진정한 세계 정서에 부합하기엔 역부족이다. 본인은 소시적에 읽은 김찬삼여행기 라는 책을 각인하고 지구를 돌아다닌바. 좀 더 냉철한 세상을 보게 되엇습니다. 지금 우리는 너무도 많은 적들에게 둘러쌓여 있습니다. 우리는 그간 세계 4강이라는 부담스런 외부요인에 의해 시달림을 받앗는데, 여기에 덧붙여 이젠 바퀴버러지 쥐색키 각종 질병같은  파킈, 방긔, 짱꺠, 나긔 등과 같은 것들로부터도 국가와 민족, 국민 개개인의 안위를 걱정해야 하는 지경입니다. 이제 우리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나서야 합니다. 저들로 부터 방세버는 넘, 저들에게 일시켜 돈버는 넘, 저것들의 인권을 운운하며 개설래발이 치는 남희석 같은 넘들, 후진국 여자들 팔아먹는 중매업체 넘들  이런 넘들 몽조리 저 황해바다 물에 수장시키는 그날까지 투쟁해야 합니다. 이곳 국제방과 즐보드의 군대/무기 방을 그 기점으로 삼아여 합니다. 군대/무기방에는 열혈청년들이 많아서 우리에게 동조하는 인원들이 많습니다. 불체자넘들을 고용하는 고용주넘들을 죠질 수 잇는 “강수현 법”을 만드는 그날 까지 투쟁!!!   외국넘들이 범죄저지르면 이젠 해당국가 대사관 앞에서 시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