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미래의 대한민국이다.

이 대통령은 22일 ‘35차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통해 “일부에서 벌어진 일이기는 하지마는 우리 청소년들의 졸업식 뒤풀이 모습은 충격이었다”며 “매월 교육개혁대책회의를 열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와대측은 “이 회의를 대통령이 직접 주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교육개혁은 올해 우리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라면서 “당장은 졸업식 문화를 정상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보다 근본적으로 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은 미래의 대한민국이다. 이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고하니 다행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