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외국인들 차별하지 맙시다.

먼저 글쓴분… 학원 직원인지 학원 사장 아들인지가 궁금해지는군요…

백인 학원 강사들 월급 깍는다고 학원비가 줄어들까요?

그리고 만약 학원비가 줄어들면 질좋은 수업이 가능할까요?

괜히 핍박해서 학원장이 불로소득 얻어서 뭐하게요?

직원분… 당신보다 월급이 많으니 당연히 샘나기야 하겠지요…

하지만 그 교사는 진짜 영어를 할줄알고 당신은 할줄 모르는데 어쩌겠습니까?

잘하는걸 실력을 기르세요… 괜히 남 욕하다 엄한 사장만 불로소득 주지말고요
(모르죠… 당신이 학원장일지도…)

참고로 저는 요즘 회화학원에 등록한 ‘남’학생입니다. 회화학원이라는 곳들…

그냥 영어강사 한분 더 채용하면 좋겠는데… 꼭 그돈을 가져다가 시내에서

핸드폰이나 팔법한 조폭같은 직원이랑 오봉같은 여직원들 많이 채용하더군요…

핸드폰 파는것처럼 괜히 사람 무시하면서 마케팅하는것도 똑같구요…
(그나마 외국인 교사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좋아서 다니는거지 안그럼
안다녔을겁니다.)

하긴 학원장 입장에서는 실력따라 돈 더줘야 하는 외국인 교사 하나 채용할돈으

로 핸드폰 팔던얘들 한 5명 붙잡아와서 얼굴 마케팅도 하고 이런식으로 위화감

조성해서 인터넷에 글도 올리고 참 써먹을데 많네요 ㅋㅋ

그리고… 좋은거 배워서 일할 생각은 않하고 어딘가 양아치 기질 부려서 먹고

살곳없을가 고민하는 놈들아…(핸드폰 팔이범들이 대표적) 너희 그렇게 살다가

그냥 막장 인생 살래?

ps. 이글을 읽고 억울해 할 외국인 강사들… 억울하면 한글 배워서 반박하십시오. 저도 회화 학원 다니기 전까지는 외국인 강사는 전부 쓰레기인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