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방글라데시 이민자를 받아 들여야만 하는가.

아침부터 꽉꽉 조여오는 지하철 안에서 겨우 천장에 붙여있는 손잡이 하나로 30분 이상씩 출,퇴근 하는 일반 서민들에게 지금 국회의원들과 언론들은 ….. ..   이민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  하고 언론에다  충동질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승용차 안에서 신문을 쫙 펴놓고 양다리 꼬아가면서 한국의 인구감소에 따른 이민을 받아들여야 할까 말까, 잔머리 굴리면서. 나야 승용차가 있고 강남에 살고 있으니까. 아무리 많은 이민자가 몰려와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 .그렇다면 매일 언론을 통해 한국은 저출산이고 …  인구가 너무적어…  이렇게 매일 매일  날마다 계속 아주 지겹도록 서민들이 두손들 정도로 언론에 홍보만 하면 사람들은 … 이민을 받아들이는 것을 너무도 당연시 하계될 것이다. 지금은 언론 풀례이도 거의 막바지 단계에 와 있으니 이제는 내년에 있을 이중국적 허용을 기점으로 이민에 관한 안을 아예 몰아붙여서 이참에 이민을 완전계방 하는 쪽의 안을 통과 했으면 좋겠다. 아……. 방구리 애들 마구 몰려오면 아침 출근할때 나는 과연 지하철 손잡이 라도 잡을 수나 있을까.키큰 방구리 애들 여자들로 꽉들어찬 공간안에서 반두비를 상상하는 것은 아닌가. 반두비의 뜻 (나는 여자 친구와 하릇밤을 같이 있었다.) 원 발음은 : 반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