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싫은 이유..

첫째.완전 모순된 사상이다..
북한들..지네들 인민을 위한 혁명 어쩌구 저쩌구 하고 북한 만들었는데..
현실은..그 인민들은 굶어 죽어 나가는데 국가원수는 살이 뒤룩뒤룩 쪄가지고..
참 인민을 위한 혁명이였다..

둘째.모든지 똑같다..
모든지 똑같이 나누어 가진다..돈도..먹을 것도..
취지는좋다..모두 다 똑같이 잘살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여기에 큰 오류가 있다..
열심히 일한 사람과..그렇지 못한 사람도 모두 똑같은 대접을 받아야 하나..??
인권을 논하지는 말자..인권은 모두에게 같은거고 돈으로 살 수도 없는거니까..
북한에선..위의 질문에..그렇다고 한다..

정말 난 뼈빠지게 일했는데 옆에서 일 충분히 할 수 있는 분은 놀다가..
월급날 받는 월급은 둘 다 똑같다..니미럴..나같아도 일 안한다..

반대로 일 안하던 사람들은 더 일 안하게 된다..
일 안해도 월급 일하는 사람과 똑같은데 일 할 이유가 있겠는가..
(아예 안하지는 않겠죠..그럼 총살시킬테니..)

셋째.모든건 국가중심이다..
공산주의는 공산주의 이념을 곳곳에 전파하는 ‘혁명완수’가 목표다..
때문에 국가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
그렇기에 혁명완수를 위해서 국민은 국가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
어디서 듣던 소리 아닌가??그렇다..전체주의(파시즘)의 주장과 다를바가 없다..
그 잘난 제3제국(독일),일본,이탈리아가 주장하던 것들..
그래서 이나라는 식민지가 되고..두동강이 났다..

넷째.개인이 없다..
위에 대한것에 대한 부수적인 것이 되겠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실업률 0% – 취업률 100%다..
대단한 취업률이다..우선 박수부터 보내고 보자..
노동력을 낭비하지 않는 것 같군..
하지만..내막을 들여다보면..
직업을 국가에서 정해주기 때문에 가능한거다..
이게 무얼 의미하는지는…아시리라 믿는다..
한마디로 이거다..개인의 특성을 완전 무시하는 거다..
난 기계는 전혀 못다루고 싫어하는데..자동차정비소에 박아놓은 거다..
그것도 그 정비소에는 벌써 그런사람이 넘쳐나서 더 들어올 곳도 없는곳에
말이다..

다섯째.자유가 없다..
정말 단순한 자유도 없다..한 예를 들어보면..
공산주의에서는 ‘사유재산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재산은 모두 국가소유다..단지 빌려쓰기만 해라..
웃기는 소리 아닌가??
일을 했으면 당연히 그것에 관한 대가는 있어야 하지 않는가??
일을 하고 받는 대가..봉급도 인정하지 않는다..
(봉사활동 논하지 말자..)
그럼 우리는 뭐먹고 살라고..그래서 국가에서 식량배급 한다..
그런데 국민들은 굶어죽는다..
위에서 말한 직업의 자유도 없고..언론의 자유도 없고..
신앙의 자유..신체의 자유도 없다..

공산주의의 취지는 정말 좋은 것 같다..
모두가 잘 살고 모두가 행복하자..
좋은 취지다..정말 이대로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지금 우리는 그 공산주의 때문에..
나라가 두동강 나고..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죽고..
지금은 핵실험으로 공갈치는 것이 되어 버렸다..

로마의 그 유명한 카이사르(시저라고도 하죠..)는 이런말을 남겼다..
‘아무리 나쁜 결과로 끝난 일이라 해도..
그 일을 시작한 애초의 동기는 선의였다..’

우리나라도 더 좋은건 없다는 분들..
맞는 말이다..머 볼게 있나..국회는 무슨 일을 고따구로 하는지..
정부는 정부답지도 않고..경제는 바닥이고..
노력한만큼의 댓가도 제대로 안나오고..
정말 나라꼴이 엉망진창이다..

하지만 우리는..
최소한 자유를 누리고 살지 않은가..
그 자유를 위해..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리며 지켜낸 자유다..

분명 우리나라는 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으리라 난 믿는다..
그 암울한 일제시대도 우리는 이겨내지 않았는가..
금모으기 운동..IMF조기 탈출 같은 모습들을 보면..
분명 우리에겐 저력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지금의 암울한 현실도..
우리는 분명 잘 해결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러니..정부에서는…일 고따구로 하지 말고..
제대로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