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 빼앗긴거 ? 일본 탓이 크다.

광해군은 온갓 책임을 현정부에게만 떠넘기고 있는데….
물론. 역사를 담보로 6자회담 잘 성사시켜보자고 중국에게 그 어떤 항의도
하지 않은 것에는 비분강개한 입장이지만.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의 핵폐기이기 때문에 열은 받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고조선을 왜곡한 나라는 중국먼저가 아닌 바로 일본 쪽발이 들이다.
고조선을 신화로 만들어 버린 x들이 아닌가 ?

일본이 우리 나라를 강점한 후 가정 먼저 한일이 바로 민족의 근간을 바꾸기
위한 민족 서적 약탈 이었다.

일본 참모부가 밀파한 군사 스파이 사꼬오 가케노부 중위에 의해 광개토대왕비의 주요 글자가 변조되었고, 우리 역사를 2천년 이하로 규정 지었다.

우리의 시작을 위만조선으로 하였고, 북은 한의 식민지…남은 임나일본부의
지배하에 있었다고 역사를 왜곡 시켰다.

치밀한 우리의 역사 개조작업을 한 일본은 드디어 1938년까지 35권의 조선사를 편찬하였고, 그곳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참여한 이병도가 민족의 역사를 왜곡
하는데 일등공신의 역할을 하게 된다. 그는 이승만 정권에 붙어서 서울대학교
사학과 교수.교육부 장관과 한림원 원장을 맡으며…

민족의 역사 근간을 뒤집어 놓았다. 아직까지 그로인한 역사왜곡이 심각한
수준에 있다. 결국 이런 역사를 바로잡지 못하고. 친일파를 처단시키지 못한것이
엄청난 후유증으로 우리의 목을 조이고 있는 것이다.

고구려사재단을 동북아역사재단으로 바꿨는데. 어쩌면 잘된 일일수도 있다.
고조선 문제는 중국뿐만이 아닌 일본의 역사왜곡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모든 원인은 일본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간도를 청나라에게 넘겨주지 않았다면.
간도가 북한 영토로 되어 있을수도 있고, 백두산 자체가 우리 소유에 있었을수도
있다. 일본의 역사왜곡을 중국이 배워서 그것을 그대로 우리에게 적용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린 국방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역사적으로 철저히 대응해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