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신사참배를 주권국가의 정당한 주권행사

아무도 일본을 한국의 속국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일본을 중국의 속국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 두나라는

특히 한국은

35년간 일본의 밑에서 개노릇을 하면서

지금 고이즈미총리대신의 신사참배에 대해

눈깔이 휘뒤집어지도록 비난하며 발광하는 일단의 무리들(조센징)의

할애비 할망구는

일본통치시절에 철저한 일본제국의 종노릇을 하지 않았나요?

자발적으로 일본식으로 이름을 바꾸고(=창씨개명)

일본군대에 가서 싸우지 않았나요?(=야스쿠니 합사된 한국인 5만명 넘어)

고이즈미 총리대신의 신사참배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정당한 주권행사입니다.

고이즈미 총리대신의 참배는 일본의 전쟁범죄를 옹호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고이즈미의 말과 행동 어디에서도

대동아전쟁을 미화하는 부분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단지 전쟁에서 숨져간 영혼들을 위로한다는

“추모”의 의미만이 있을 뿐입니다.

썩은 김치 쳐드시고

뇌가 발효되어 오그라들어버린 조센징들의 쳐돌아간 눈깔에는

그것이 군국주의 찬양으로 보이는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현충일날 한국의 대통령이 국립현충원에 참배하는 것 역시

과거 군사독재를 찬양하는 것이 되는 겁니까?

독재자 박정희, 친일군인 김창룡 역시 그곳에 누워있습니다.

이를 일본이 비난한다면 이 역시 옳지 못한 내정간섭이 아닌가요?

어떤 정신나간 작자들은

야스쿠니 신사에 A급 전범이 합사되어 있다고 발광을 쳐떨어대곤 합니다

그러나 그곳에는 수만명의 한국인도 합사되어 있으며

그들 역시 “신”으로 추앙되어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추모받아야 마땅합니다.

A급 전범 역시 연합군에 의해서 일방적으로 규정된 거짓놀음에 불과합니다.

일본정부는 그 분들에 대해서

도조히데키 전 일본제국 수상등에 대해 “공무사”를 인정하여

그들의 사형집행은

“전쟁범죄”에 의해서가 아닌 “공무 수행중 사망”으로 인정하였습니다.

더이상의 전쟁범죄자는 존재하지 않는 마당에

A급전범이라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비이성적이며 역겨운 내정간섭을 중단하십시오.

일본은 주권국가이며

한국 역시 주권국가입니다.

한 주권국가가 다른 주권국가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은

옳지 못한 일입니다.

특히나

강대국 일본이 약소국 한국에게 내정간섭을 한다면

그럴수도 있는 일이지만

약소국 한국이 강대국 일본에게 내정간섭을 하려한다면

일본에게 통하지도 않을 뿐더러

세계가 비웃어요^0^

더러운 똥통속에 구더기(=조센징)가

지나가는 코끼리(=대일본)에게 시비거는 꼴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고이즈미 신사참배를 비난하는 것은

우리 한국이 우스워지는 꼴밖에 되지 않습니다.

왜 우리 조국의 명예를 더럽혀야합니까?

저는 규탄합니다.

나의 조국 한국을 우습게 만들고

주권국가 일본에 부당한 내정간섭을 행하려는

저 반일매국도당

속칭 한국인이라고 부르기가 부끄러운

“조센징”들의 개난동을 규탄하고 또 규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