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창출 박수

정부는 올해 신규 취업 목표를 당초 20만 명에서 25만 명 이상으로 늘리기로 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내놨다. 고용을 늘린 중소기업에 대해 각종 정부 사업을 우선 배정하고, 법인세 등 세금을 깎아주는 ‘고용투자세액공제’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또 취업 애로 계층이 취업할 경우 취업장려수당을 지급하고, 장기 실업자가 중소기업에 취업할 경우 월 100만원씩 소득공제를 해주기로 했다. 이 대통령과 정부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지와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