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들이여 이 나라가 미워도 당신들 나라입니

다. 아고라 성토장에 특히 한글 사용을 잘하는 고려인들이 참 많이 들어 오십니다. 저는 금방 알 수 있거든요. 정확하게 표준어법만 구사하는데.. 중요한 건 우리에 대한 미움때문에 선조들의 얼을 배앗기고 ..센징 등 폄하의 글들을 많이 올리는 걸 볼 수 잇습니다. 심지어는 중국의 속국이라는 표현까지 서슴치 않으시는데.. 북한을 한 나라로 인정하자는 글과 종교방의 세계주의까지 중국정부에서 로비자금 주기라도 하는 듯 환자 수준의 글을 올리시는데..

그게 단순한 미움에서라면.. 좋은 사람도 많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 중국에
가는 대부분의 사업가나 여행객의 마음에는 저 개발국이라는 인식이 팽배한 것도 사실이고 그들을 많이 만나고 있거나 열학한 3D 업종의 일부 몰지각한 사주들을 많이 만나고 있는 현실에서 충분히 그 마음을 공감합니다.

그러나 나라까지 팔아먹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사람이 밉다고 이 나라 망해라 하면 곤란 합니다. 그건 국제사회의 음모에 우리가 편승하는 것 박에 안되고 나아가 민족의 말살이 눈에 보이는 위험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흑룔강성이나 연변의 2세들은 거의 그 곳에 없다 합니다. 이젠 더 우리글을 배우려 하지도 않고

그러나 당신들의 선조는 수백년 동안 그 땅을 지키며 언젠가는 주몽과 같은 이가 다시 나타나 잃어버린 영토를 회복할 거라 믿으며 최근자 까지도 우리글을 중국언어와 섞지 아니했습니다. 혼을 빼앗기면 모든 걸 빼앗기게 되어 있습니다.

중국과 문호가 개방되면서 나타난 가장 큰 휴유증이 엄청난 실망이었습니다. 반겨주기커녕 탄압만 일삼는.. 비루한 변명이지만 일제가 물러 간 후 그 망령들을 내어 쫓지못해 우리들은 역사를 압로강과 백두산 일부로 까지만 배워 왔습니다. 경술국치를 당하기 전 까지만 해도 만주의 일부가 우리 땅으로 남아 있었다는 사실 조차 까맣게 모르고 있습니다.

해방 후 리승만 정권은 김구를 견제키 위해 많은 돈이 필요 했고 서둘러 정권 수립을 하려다 보니 막대한 자금이 필요해 레지스탕스를 탄압하고 매국노를 임용하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질러 그 잔당들의 역사가 아직도 기득권이라는 이름 아래 이 나라를 망국으로 치닫게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선조가 합리화 받지 못하면 이적으로 몰리는 동양의 풍습 상 그 이세손들 또한 많은 미디어들을 만들어 무차별 적인 금권을 동원하여.. 우리의 청소년 층을 쇄뇌 시키고 있고,

.. 새역사 편찬을 막고 있으며.. 부분통일론을 합리 화 시켜 가고 있습니다. 독도를 배앗기고 있ㄴ느데도 좌불안석 입니다. 동북공정으로 북한 땅을 내 주게 생겼는데고 태평성대라 합니다. 님들은 이해가 가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에 이런 나라는 한 군데도 없으니까요. 그러나 백성의 힘은 미력하고 미력하여 대항조차 어려운 형국입니다. 수탈을 36년 당하여 남은 것이 없었는데다 해방 후에도 돈으로 정권을 재 창출 하였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차이가 나버렸기 때문입니다.

독립 유공자들은 공동화장실을 사용해야하는 난민촌으로 가야 했습니다. 간첩으로 몰리길 여러 차례 하였습니다. 아직도 이 나라는 진정한 해방국가가 아닙니다. 이 점을 널리 이해 하여 주시어 그 노기를 푸옵소서

만주사를 번역해 주시고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는 주역이 되어 주세요. 이미 일본인들의 손에 만들어진 슬픈 조선사를 정사로 배우며 쇠뇌당한 사람들의 나이가 갑자를 바라보고 그 후손들 역시 그 역사를 그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희망이 이 반도에는 없습니다. 그 땅에서 실망하고 계실 조부님들께 그러나.. 아직도 이 나라에는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전해 주세요.

반드시 이 땅의 역사를 바로 잡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나 프랑스 스페인 사람들은 아직도 나라를 잃었을 때 앞잡이가 되었던 자들을 쫓아 전 세계를 뒤지고 있습니다. 이 땅에는 비로서 전쟁의 참화를 딛고 먹거리를 해결하게 되어 오랫동안 미루어 왔던 역시 바로 잡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사랑했으므로 그 미움 정말 크시겠지요. 우리들의 무지를 용서하시고 일체가 되어 주십시요. 이 글을 쓰는 저는 어떤 단체에도 가입하고 있지않은 평범한 소시민 입니다. 이 위기의 시대에 뭉쳐야 삽니다. 모르면 가르쳐 주시구요. 알려주세요.

.. 만주사를 배우고 들어오신 어느 분이 네이버에 우리민족의 역사를 기술하여 주셨는데 너무나 벅찬 간동을 받았었습니다. 우리는 그 역사를 알지 못합니다.동북공정에 맞설만한 지식을 내려 주세요. 선조들에 대한 님들의 의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