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역사에 대해 한국인은

너무 무지한데다가 자기중심적이다.고구려 멸망 때 신라로 들어간 사람들의 가구수와 중국 당나라로 편입된 사람들의 가구 수를 비교해보면 중국으로 간 사람 쪽이 훨씬 많았고, 고구려의 후신이었던 발해의 경우에는 일부가 고려로 투항했지만 이 역시 대부분이 거란에 복속되어 중국인이 되었다.분명히 중국 측이 논리라던가, 근거가 충분한데도 한국인은 이 역사를 공유하려고 않고, 억지를 쓰고 있다.이래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그저 감정에 앞서 중국놈에 대한 감정만 들끓고 있지, 도대체 앞뒤 재본다던가, 진실을 받아들일 용기도 없고, 그저 빼앗기기 싫어서 사실을 외면하는 한국사람의 태도 역겹다.그리고 한국인은 동남아,서남아의 세계에서 키가 가장 작고, 가난해서 선진국 사람들이 꺼리고, 지능지수도 매번 하위권에 머무르는 그런 사람들을 대량으로 받아들여, 혈통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혈통은 지키지 않고, 그래서 변하고 있는데, 역사는 끝까지 혼자서만 가지려 한다.유럽을 봐라.한 역사를 여러 나라, 혹은 두 나라가 공유하고 있다.왜 고구려인의 혈통은 적게 받았으면서, 고구려 역사를 혼자서 가지려 하는가? 발해인 대부분이 중국인이 되었다는 것, 받아들이기 싫어도 진실이고, 고구려인의 일부만 신라로 유입되었다는 것은 이미 아는 사람은 안다.왜 진실을 인정할 용기와 떳떳함을 가지지 못할까? 사실은 사실 그대로 인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