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의 후예 이지스함 ..하루빨리.

일단 우리 이지스함은2010년쯤이면 볼수있을듯합니다

물론 세계최고 수준이구요……

하지만 우리 나라가 주변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갈려면

적어도 5-7척을 보유해야 한다고 합니다
근데 비용이 만만치가 않네요

1억달러정도가 있어야 건조가 된다고 하더군요.

원래 이지스함은 공중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공중에서의 위험이라는 것은 처음에는 구일본군의 카미카제. 즉, 항공기자살공격을 막기 위했는데, 그 도중에 중동전쟁에서 이스라엘의 호위함 엘라트가 이집트 해군이 보유한 오사급(또는 코마급) 고속정에 장착된 스틱스에 격침되면서, 미사일방어에 대한 것도 추가되었지요. 그러나, 선박이 대형화 되고, 기기의 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축소화의 열풍이 불어, 이지스함은 대공방어 및 미사일을 장착한 해군수상함까지-잠수함은 수중에서 활동하고, 미국이 아직까지도 잠수함에 대한 실시간 감시능력이 없기 때문에 러시아가 세계 2위의 군사대국이고, 우리나라가 수중세력의 확보를 매달리는 대목이기도 하지요.-감시 및 요격까지 가능하면서, 함대함 또는 공대함 미사일은 대공 미사일보다도 더욱 더 강력한 위력을 지녀, 대지공격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우수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 보십시오. 155mm자주포를 육군에서는 50톤의 차량으로 운용이 가능하지만, 해군에서는 3천톤급이 되어야 가능한 사실과 수상함은 전투기나 미사일보다도 더욱 더 크고, 견고함이 더욱 강합니다. 그러한 수상함을 격침시키거나 활동불능에 빠뜨리게 한다는 능력은 더욱 더 약한 육군을 공격한다는 것이 쉽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북한이 꼼짝 못한다는 것은 해공군-잠수정과 잠수함 제외.-의 모든 선박과 기체를 이지스만으로 감시가 가능한 것이고, 유사시에 발사될 북한의 미사일을 예측하고, 요격함으로써, 이지스를 보유한 해공군의 해상 및 공중우세장악은 육군의 지원로 및 북한의 결정타를 날릴 가능성이 높지요.

더구나 시시각각 군사대국화로 가고있는

일본을 효과적으로 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써도

이지스함 보유는 필요합니다

이미 대한민국의 육군력은 세계 최강급입니다

물론 우리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수단으로 놓고 봐도

상당히 위협적인 규모입니다(수치만 놓고봐서 입니다..오해마시길..)

하지만 해군력과 공군력에서 열세입니다

물론 공군력도 자국 방위정도는 됩니다

다만 문제는 해군력이죠

지금 실제 전력상으로

우리 해군이 일본의 해군력에 30%정도라고 합니다

화력..규모 등등을 모두 포함해서 입니다

우린 삼면이 바다이지 않습니다

위쪽은 막혀있구요

바다가 막히면

그야말로 갇혀 굶어죽는것이겠지요

그래서 이지스함이 필요합니다….

침략이나 전쟁을 위한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힘이 약한쪽은 반드시 당하게 되어있습니다

적어도 힘으로 상대방을 누를수준은 못되어도

비슷한 수준은 되어야 상대방이 건드리지 못하죠

그렇게 되야만 하기에

이지스함이 필요합니다

하루빨리 거북선의 후예 한국형 이지스함이

건조되어야

독도가 안전하고

우리 바닷길이 안전해지겠죠

대양해군을 슬로건으로

큰 바다를 호령할준비를 서둘러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