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 이기주의가 국가경제를 망친다.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와이브로- 휴대인터넷”
원천기술를 해외에 유출하려던 일당들을 검찰이 적발했습니다.

이번에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에다 팔아먹을려고 했다니
대한민국의 기술이 세계적인것은 확실합니다. 서로 빼먹을려고
하고 있으니.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 나오니 이거 이러다 곶감 빼먹듯
야금야금 하나둘 빼먹히다 보면 나중엔 우리손엔 빈 꼬챙이만
남는건 아닐까 우려됩니다.

충격적인 것이 기술연구를 한 전직 연구원들이 기술을
빼돌리고 있으니 큰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돈 앞에서는 양심따윈 걸리적거리는 장신구에 지나지 않는것도
문제이고 연구원들의 대우를 어떻게 해주었길래 저리 쉽게
자신이 일했던 곳 자신이 일하고 있는 곳의 기밀들을 유출
시킬 수 있는지 기업들의 직원관리도 문제입니다.

가정형편상 먹고살기 곤궁해서 일어나는 생계형 사건들이
아니라 좀 더 가지고 싶고 좀 더 편하게 살고싶은 욕심에서
나와 내가족의 안위만 생각하다 보니 금전적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이기주의 개인주의앞에
무슨 애사심이 있고 애국심이 있겠습니까.

양심불량 도덕불감증에 걸려있는 병들은 우리사회를
건강한 사회로 이끌어 나갈려는 노력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