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문이 때문에 이완용이 얼마나 억울할까

우리는 흔히 최고의 역적 하면 ‘이완용’이라는 것이 국민적인 지식이다. 그러나 난 다르다.  내게서는 최고의 역적은 단연 ‘김정일’과 ‘연개소문’이다.이완용이야 어짜피 망할 나라에서 태어난 죄로 자기 앞가림으로 자기 살 길을 스스러 찾은 것 뿐이다. 그런데  연개소문이가 살았던 고구려는 그 천혜의 지리적인 보호막과  기후로 인하여연개소문이 이전의 고구려는 훌륭하게 중국 수나라를 물리쳤다. 수나라가 얼마나 고구려침략에 재정을 쏟아부었는지 결국 지나친 전비의 지출로 스스로 무너져 내린 것이다. 이처럼 연개소문이 이전의 고구려왕과 장수들은 마적단답게 산성에 꼭꼭 숨어서 게릴라전으로 일관한 전술의 승리로나라를 지켰고, 또 그러한 전술을 계속적으로 답습만 한데도 고구려는 결코 망할 나라가 아님을증명해준 것이다. 이런 고구려를 개소문이는 쿠데타와 마적단으로서의 본분을 잊고 과대망상으로 나라를 통체로 말아먹고야 말았다. 온 만주벌이 왕과 귀족들의 전비를 대느라고 대를 이어 시달리던 불쌍한 고구려 백성들의 피로 바다를 이루었고,  배달민족의 딸들과 어머니들이 굴비엮이듯이 엮여서 똥값에 팔려다녀야 했다. 한 과대망상증에 걸린 듯한 지도자의 허풍에 대한 댓가 치고는 너무나도 엄청난보통의 백성들로서는 가진 것은 모든 것을 빼앗겨야 했고,  생명까지도 얼마나 빼앗겼는지 모른다. 인간의 시장적인 본성을 벗어난 공산주의를 한다고 김정일이는 까불다가 북한 주민을 3백만명을 굶겨죽였다.  지도자의 오만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댓가는 혹독한 것이었다. 3백만이 굶어죽고 여자들은 중국의 농촌으로 팔려가고 “오!~ 하느님,  개소문이 시대와 김정일이 시대는 어찌 그리 똑같은 지요?” 남생이가  민족신라를 버리고 당에 붙어먹었듯이,  정남이도  중국에 붙어먹겠지요. 남생이가  당의 도독자리를 궤차고 여생을 “딩호와!”  하며 헤롱거리다 갔듯이 정남이도 그렇겠지요? 개소문이와 정일이를 보면 이완용이 오히려 애국자로 보입니다.결코 망하지 않을 나라를 말아먹은 개소문이 그리고 우리보다 더 잘 살던 북한을 세계를 상대로 빌어쳐먹는 비렁뱅이국가로 만든 개정일이 이 두늠은 최악질 중에 최악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