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친의 수많은 일화들-

먼저 강친의 발자취를 거슬러 올라가면…HOT와 젝키가 대립하던 구석기 시대까지 올라간다.

‘에쵸티 뽀레버’를 외치던 HOT측 팬클럽과 ‘젝키짱’을 외치던 젝스키스의 팬클럽은 90년대 후반 변질된 팬문화의 보급소 역할을 하였다.

이 두 팬클럽은 특성상 대립이 굉장히 심하였고,각 학교들의 女1진끼리는 일기토까지 벌였다.

이들을 제지하면서 유명해진게 바로 ‘강한친구들’이다.이들의 창립은 알지도 못하고,알기도 싫으므로 패스.

단순한 저지에 그치던 당시의 경호업체 풍경과는 달리,강친은 폭언을 일삼고 심지어는 폭행까지 하면서 파란을 일으켰다.

ex)그만해!!하지말라고 이 & #49968;+ㅇ 년들아!!싸닥션은 기본 장착.

이후 과격한 업무수행으로 비난을 한몸에 받던 이들.이들이 또 한번 유명해진 계기는 2000년대 최고인기의 아이돌 그룹인 동방신기와의 마찰이다.

동방신기의 어마어마한 인기를 보여주듯이,콘서트,팬미팅 등에는 수많은 청소년들이 몰려들었고 강친은 이들에게 욕설과 폭력을 일으키면서 SM과의 관계악화에 빠진다.

동방신기의 멤버들 또한,자신들의 팬에게 손찌검을 한 강친을 매우 싫어한다는 후문.막강한 영향력인 카시오페아가 아직까지 강친에게 한마디 안한것은 미스테리라 할 수 있다.

작년 연말에는 역시나 공연계가 대성황이었다.콘서트같은 공연계에게 연말은 성수기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강친은 이때도 다른 업체로 넘어간 콘서트를 싼인건비를 앞세워 뺏어오거나(예를들면 타업체에서 5000만원에 쇼부친 행사를 강친은 3000만원만 불러서 뺏어왔다.이승철 콘서트,동방신기 팬미팅 등을) 방송가에서 막강한 권력을 앞세워 협박으로 행사를 따오는등(모모 프로그램에 출연을 못시키게 한다던가,해당 가수 팬들을 패주겠다던가) 수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이번 사태가 터지면서 사설 경호업체人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하고있다.

“쯧쯧.결국 터질게 터졌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