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갑 무죄를 보니 홧병이 난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의 폭력판결을 저주한다.

이렇게 생생한 증거물도 있는데 無罪란다. 그리고 의원신분이니 불구속 수사를 했는 점은 인정한다. 의원 면책특권을 인정하지만, 무죄방면한다는 것은 분명 대한민국 사법부가 망쪼가 들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좌익종북의 이념으로 뭉쳐진 판사들이 득실거린다는 소문이 헛소문이 아닌 것 같아서 더욱 염려되는 것이다. 필자와 같은 유사한 일을 당했을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피가 거꾸로 쏟아 오르는 것 같다. 홧병이나서 죽을 것 같다는 말이다.

김대중의 비서출신이고, 김대중의 복심으로 알려져 있는 이모의원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과 같은 허접한 일로 구속까지 당한 일을 생각하니, 서울남부지방의 좌익종북 이념을 가진 판사들의 더러운 패악질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미 해외토픽감으로 회자된 동영상을 첨부한다.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는 이런 난동을 부리는 자가 무죄면? 지금까지 공무집행방해죄나 업무방해, 기물파손, 폭력을 행사해서 유죄선고를 받은 사람은 전부 다 재심을 청구해볼 필요가 있다.

동영상을 다시 보니 화만나고 골방에서 고시공부한다면서 상식을 배우지 못한 수준이하의 인간들이 차지하고 있는 법관이라는 자리가 참으로 가소롭게 생각된다는 것이다. 필자도 젊은 시절 휴가 나와서 술집에서 싸우고 낸 벌금형, 재심청구를 생각해 본다. 재심청구시효가 지났나?

참으로 더러운 사법부, 특히 서울남부지방법원의 폭력판사를 저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