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적인 수도이전공약은 정략일뿐였다.

세종시문제로 하여 여야간에 싸움이 이만저만 아니다.여권내에서도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친이계는 차라리 국민투표에 붙여 보자고 한다.그래 맞다. 이렇게 큰 문제는 국민투표에 붙여야 한다.그런데도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승패가 빤드름하기 때문이다.충청권사람들을 제외하고 어느 누가 세종시 원안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것인가.전국민의 뜻을 모아야 한다. 전국가적 논의가 되는 문제는 특정지역사람의 이익만을 고려해서는 안된다.감상적인 수도이전을 공약으로 표를 모은 지난 정권에 대한 심판이다.세종시를 아마 폐기하자고 하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나올것 같다.원안 정도면 국민의 70%는 지지 할것이고 아예 세종시를 포기하라는 의견은 절반은 될 것 같다.무엇이 두려워 국민투표를 반대하는가.    국민의 의견이 두려우니 피해가자는 것으로 보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