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 한국땅 아닙니다!!!

간도는 한국땅이 아닙니다… 토문강은 두만강이 맞습니다… 이긍익의 연려실기술을 보면 토문강은 두만강이다라고 되어 있으며 두만과 토문 모두 만주어 tumen의 음역입니다. 독일과 덕국이 모두 도이칠란트를 일컫는 것과 같은 거죠… 고종 초의 대동여지도에도 간도는 조선령으로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간도는 대한제국 선포이후, 청이 만주에 신경쓸 틈이 없었던 시절에 고종이 멋대로 그 지역에 한인들이 많이 산다는 까닭만으로 지방관리 파견한 게 다입니다… 그리고 서양의 몇몇 지도에서 남만주가 조선령으로 되어있는 걸 간도의 근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당시 선교사들이 조선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이며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조선이 청의 영토로 표시된 지도가 더 많은데 그럼 조선이 청의 영토였습니까? 아니잖아요… 제발 이성적으로 생각합시다. 게다가 설령 간도가 한국령이라고 치더라도, 찾는 건 불가능입니다. 불가능. 국제적 조폭국가인 중공이 가만 있을까요? 간도타령할 시간에 정말로 우리의 땅인 독도나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