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협약(1909년)이 곧 100주년- 이게 뭘까?

한국 근현대사 과목에서 우리의 영토인 독도의 간도의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모두 배웠다.1909년 9월 4일, 일본과 청 사이에 일제의 남만주 철도부설권과 탄광개발권을 대가로 간도협약이 체결되었다. 하지마 이 협약은 1905년 일제와의 을사조약(제 2차 한일협약)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강탈한 상태에서 대한제국은 제쳐두고 체결되었다. 이 것까지는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2009년 지금 간도협약은 어느새 100년이 되었다. 이 100년이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국제법상에서 어떠한 영토가 100년 이상 한 나라의 주권이 미쳐온다면 그 영토는 그 나라의 영토로 간주된다는 법이 있다. 9월달이 되면 이제 간도는 완벽히 중국령으로 속해 그 후에는 우리가 아무런 항의도 할 수 없다..글을 쓰는 데 왜이리 짜증나고 마음이 혼란스러운지 모르겠다.국제적인 중국의 힘과 정치적인 관계로 이것이 언급조차 되지 않는 것인지..북한위의 지역이라 그런지..국제 재판소에 이것이 올라가면 토문강이 어디냐로 많이 다투겠지만 개간, 관찰사 파견, 파출소 설치등 우리의 간도에 대한 영향력을 무시할 수도 없을 것이다.이 큰 안 건에 대해 우리는 어찌해야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