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문제 근시안적으로 보면 않된다.

간도문제로 토론자여러분의 열띤 토론 잘보구 있습니다.포기하자는쪽 입장도 현실적으로 생각할때 외교적문제라든지 통일을 앞둔 상황에서 중국을 자극하지 말아야한다는 의견도 충분히 설득력있다고 생각합니다.저 또한 그분들도 간도를 찾아오면 좋으나 현실을 생각하시는것같아  일부토론자들에게매국노취급 받는걸보면 마음이 않좋습니다.어느게 애국인지는 저도 말못하겠습니다.물론 지금당장 간도를 찾는다고 남한에서 행적적 외교적 영향력을 행사하는건 매우 어렵다고 봅니다.그렇지만 제생각에는 소송을 민간차원에서라도 걸어놯야한다는 쪽입니다.그렇게 되면 중국의 심기가 불편해 통일이 더힘들진 몰라도 어차피 국제사회가 인정하는건 분단국가라는겁니다. 즉 이말은 통일이 남북이되는거지 북이 중국으로 넘어간다는 소린아닙니다.또 국제사회가 50년전처럼 이를 용인가기 만무하겟죠?통일후 북한과중국간의 불합리한 영토문제에 이의를 제기하고 권리를 주장하기위해선(물론 실현될가능성은 극히낮다고 생각됩니다만…..)지금 소송을 걸어 놓고 시간을 버는게 당장은 아니더라도 후사를 도모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약 그런소송도 않해 놓다가 중국내 소수민족이 독립이라도 한다면 간도를 비롯해우리동포들을 찾아오는일 또한 할수 없게 됩니다.사람뿐아니라 국가도 내일 일은 모르는것입니다.60~70년대 냉전시대만 하더라도 소련에서 독립할 소수민족이 있다곤 예상 못했지요.또한 소송은 영토보다 중요한 역사적 오류를 바로잡는 중요한 일입니다.역사적부당함과 반인륜적역사를 바로잡는건 누가해주는게 아닙니다.우리스스로 바로 잡아나가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이처럼 우리에게는 중요한 역사적명분이 둘이나 있습니다.스스로 권리를 포기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마음에 몇자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