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류들에 표정(어디까지나예상)

(정부): 참,골치아프다.이러지도 저러지도 사면초가요,첩첩산중이다.
도대체가 정의를 못내린다.
일단,살리자에 무게를 싣고 간다..가끔 언론이나 가족들이
정부탓할때,참,짜증난다.그냥콱!!!! 어떻게 해버릴수도없고
국민들이(상당수)사후 처벌을 강력히 요구할텐데,속으론
그러고 싶지만,그놈에 단체가뭐고 돈이뭔지…
그렇다고 많은 국민들을 외면해버리면 그놈에 대선이뭔지…

(언론): 에이 모르겠다.이번엔 정권이 바뀔것같으니까,미리 아부하자.
어짜피,첫단추 잘못낀거 그냥가자.언론이란게 지조가 있어야지.
아,그리고 사람죽이자는것도 아니고 살리자는건데 뭐 어때..
그리고 아프칸은 들어가지마,사고나면 괜히 우리손해야…
뭐,외신들이 시시각각 알려주는데뭐,갈필요없잖어..
국민들,괜찮어,냄비 금방식어..쫌만기다려,아그리고 조금있으면
중요사건 또날거고,그때가서 영양가없으면 공정보도하면되지뭐..
적당히 국민들 편들어가면서…세상뭐있어

(가족): 생각같아선,진짜 목사 멱살이라도 잡고싶다…니가가서 살려와라.
근데,이거뭐..목사가 하라는데로 해야되니..참 죽을맛이다.
미대사관갈때도 단체행동해야되고,아들이 죽어서와도 마중도
못나가고,도대체 이보다 지옥이 있을까..엎친데,덥친다고 국민
들은 우리를 비난하고 있으니,좌불안석이요,가시방석이다..
정말 나만이라도 양심선언해서 대국민호소를 할려고해도,그놈에
단체가뭔지,개별행동도 못하고…정말죽겠다..

(목사): 참,살다보니 이런 구설수에 망신살까지,잘못하면 관재까지 끼게
생겼네,엇그제만해도 잘나갔는데,내 팔자가 왜이러나…
정말 머리도 못들고 다니것네.. 대국민사과를 해도 냉담하고..
그나마,윗선에서 최대한 봐주고는 있는데..이거뭐 나중엔
때리는 시어미보다,말리는 시누가 더밉게 생겼다.

(국민)(상당수): 아니,누가 그들을 죽이라고했어..편파보도하고 정부탓
만 하는 언론들이 나쁘다는거지.길거리에서 바지벗고 볼일볼때..
아무리 당신들이 그냥 않아서 쉬는거라고해도 그아래지나가는
수백 수천에 개미들까지 속일수있을것같애…어디까지가나 함보자.
어짜피 대선후보에대한 보도 아휴..짜증났었어.
냄비근성??? 냄비에 불지피는거 언론이야..그게언론에서 끄기전에
냄비에 불이 꺼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