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사태 관련 쿠아악님 동의합니다.

쿠아악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아주 조리있게 냉정하게 쓰셨더군요
님의 글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이렇게 몆자 적어 봅니다.

팔레스타인 인들과 유태인의 싸움은 다 알듣이 어제 오늘의 싸움이 아닌건 아실거다..혹시 모르신다면. 일단 가장 최초의 전쟁 기록인 구약 성경의 여호수아서 까지 올라가게 되죠 (서기전 몇백이나 천년전?)..그러니 우리가 누가 잘못되었다 하면서 흑백논을 펼칠 수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성경에 의하면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땅이죠 그러니 유태인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신들의 땅인거죠. 그럼 그 전부터 살고있던 그지역 사람들의 입장은 어떨까요? 당연히 이스라엘 민족은 도적놈들 이겠죠 하여튼 이 두 민족은 그렇게 싸움을 시작해 온겁니다. 이것은 닭이 먼저냐 닭알이 먼저냐 하는 식의 2차 대전 뒤 유태인들의 팔레스타인 지역 침략은 말할 건덕지가 못된다는 겁니다. 명분상으로는

그렇다고 제 이 사태가 바람직 한거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당연히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가는 전쟁은 있어서는 않됩니다. 그러나 반전시위 한답시고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시위하시기 전에 몇가지는 생각하셔야 할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나고요..? 일단 이 정말 해묵고 오랜 질긴 이 두 민족간의 전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반일 감정보다, 볓백배 깊은 사정들이 있죠 다시말해 흑백논리는 않된다는 겁니다.
제 생각을 말해 볼까요..? 순수한 반전의 입장에서 말로 해결하라 하면서 휴전을 권유하는건 우리가 할 수 있지만…둘중 어느 누가 잘못됬다고 떠드는건 정말 웃기지도 않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우리민족의 상황에 비슷하게 비교한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반일 감정을 알라스카 촌구석 사람들이 해묵은 것들이고 잘 못된 거니 잊으라 하는거하고 비슷한거죠

제 바램은 이 두 민족이 전 이르라엘 샤론 총리와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의장 이 평화 협정을 했던때 처럼 공존의 길을 걸었으면 합니다.  싸우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