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전쟁은 경기 회복의 시발점이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가자 전쟁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하마스의 무장해제를 목적으로 일으켰다.  하지만 이는  겉으로 보여주기 위한 목적에 불과 하다.   현재 이스라엘의 극단적인 행동은 확고한 목적이 있기에 가능하다.  가자 전쟁의 근본적인 목적은 경기 회복이다.  역사적으로 경기 후퇴기와 확장기 사이에는 전쟁이 존재했는데 이를 군산복합체론이라 한다.  세계2차대전이 그러하였고 월남전도 그러하였다.   일본도  6.25전쟁을 통해 경제 발전을 하였다.    비우량주택담보대출로 인해 시작된 미국의 금융위기는 미국유대 자본의 위기를 초래하였고  이에, 미국 유대자본은 자국 이스라엘을 통해 가자 전쟁을 일으켜 이를 경제 회복의 시발점으로   삼으려 한것이다.  오바마가 가자 전쟁에 침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가자 전쟁이   경제 회복의 시발점인 것을 알 기 때문이다.  나는 레바논의 헤즈볼라가 가자전쟁에 참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헤즈볼라 뿐만 아니라 중동의 몇 몇 아랍국가들도 참전할 것이다.  전쟁의 규모가 커질수록 경제회복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이다.  아랍국가들도 전쟁으로 인해 원유가격 상승, 경제 회복을 기대 할 수 있기에   의미없는 전쟁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참전할 것이다.  불쌍한 것은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군인과 지방 주민들이지 그들이 아니기때문에…    이런 면에서 나는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을 높이 평가한다.  한 기사에도 나왔듯이 가자전쟁의 최대 수혜자는 사르코지가 될 것이다.  이미지에 긍정적인 요소가 됨은 두말 할 것도 없고,  프랑스의 국가의 위신에도 큰 부분 기여할 것이다.  또한 전쟁이 다른 아랍국가의 참전없이 이대로 가자지구만의 전쟁으로 끝날 경우에는  사르코지 대통령이 전쟁의 확산을 막았다는 것으로 언론의 보도가 될 것이기에  이또한 사르코지 대통령에게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러한 0.1%의 비인간적인 사고 (경제 회복을 위해서라면 사람 몇쯤 죽어도 된다는)  로인해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넋을 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