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해보면 바지에 글쓰기도 가능합니다.

그들은 반복적으로 *간 당하고 나서 석방되었다…는 외신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바지에 글쓰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뭐냐면…

바지안쪽에 글쓰려고 바지 벗고 빤쭈만 입었다.

총들고 왔다 갔다 하는 텔레반.

빤쭈만 입은 모습에 매료(?)된 텔레반.

반복적으로 *간.

여성인질과 사랑에 빠진(?) 텔레반, 바지에 글쓰기 협조(!)

석방.

제가 믿음이 부족해서 인질들을 의심한 모양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저들 여성 인질은 분명 바지에 일기를 쓴 것이 가능합니다.

뭐 물론 이 경우도 “일기 쓰다가 중간에 압수당해서 새로 썼다”는 여성인질의 증언과 첫날부터 글을 쓴 바지내용과 서로 않 맞아 떨어지는 부분은 여전히 미스테리입니다.

이부분은 여전히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추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