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롯유다 발꾸락의 때만도 못한 한국인

가롯유다는 배신자의 대명사로서

메시아를 유태인에게 팔아넘긴 반역의 상징으로

통용된다.

그러나 가롯유다는 메시아를 은화 몇푼에 팔아먹은 것을

훗날 후회하고

스스로 부끄러워 자기의 목숨을 내던졌다.

센징들은 이런 반역자 가롯유다의 좃에 낀 때보다도 못한 족속들이다.

이 병신센징들은

자신의 잘못으로 지 신세를 조져놓고도

남탓하며 짖어되기 바쁜 개족속들인 것이다.

그저 잘되면 제탓 안되면 남의탓이라는 것에 익숙해진 그 똘추들은

뭔가 안되거나 잘못되는 일이 있으면

“일본때문에..””미국때문에…””중국때문에..”라고

습관적으로 지껄인다.

왜 개화가 늦어 근대화에 뒤졌는가? 라고 물으면

“일본때문에 근대화되기전에 침략을 받았다”

“중국때문에 유교에 얽메여서 쇄국을 펼쳐서 그랬다”라고

지껄인다.

그러나 어떤 민족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그 민족의 역량이다.

이조가 근대화 될 수 없었던 이유는

절대왕정을 유지하려 했던 대원군과 그 끈을 놓지 않으려했던

민비와 고종때문이었고 아래로는 기득권을 놓기 싫은

양반들때문이었다.

그러나 너희들은 민족의 역량이란 문제는 생각하지 않고

이웃나라로 인해서 신세망쳤다고 발광만 하고 꿍시렁만 된다.

그러니 또 침략 당하고 다시 침략당하고 힘은 안키우고

불평만 늘어놓으니 931회의 외침을 받고 20세기에 들어서

4번의 국난을 당하게 된 것이다.

이런 너희들의 어처구니 없음은 한국전쟁에도 들어난다.

한국전쟁을 일본이 일으켰는지?

물론 한국전쟁으로 일본의 경제기적이 일어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한국전쟁을 일본이 저질렀는가?

일본인들이 전쟁좀 일으키라고 부추기기라도 했는가 ?

그러나 개념없이 정신 나간 무리들은

일본의 경제부흥을 운운하면서 한국전쟁도 일본탓을 돌리기에 바쁘다

지들끼리 죽이고 죽여 수백만이 죽은 끔찍한 전쟁을 벌였으면서

소련과 미국때문에 전쟁이 일어났다고 발광해댄다.

실제로 전쟁을 결정한것은 김일성이었고

38선을 넘어 군대를 진격시킨것은 이승만이었지

미국과 소련이 전쟁을 하라고 총칼을 들이대고 협박했는지

묻고 싶다.

결국 유혹은 그들이 했지만,

선택은 니들이 한 것이 아닌가?

꼭 악마에게 영혼 팔아넘긴 작자들이

악마탓만 하기 바쁘지 , 결국엔 그 악마에게 영혼을

판 것은 자기자신이라는 것을 망각한 듯한

영혼을 악마에게 팔아넘긴 뽕쟁이에 다름 아닌 너희들^_^

가롯유다는 스스로 몸을 내던져

스스로의 죄를 지옥밑바닥에게 영혼을 판 악마에게

머리를 물려 속죄하고 있지만,

조센징들은 남탓과 원망의 투덜거림으로

오늘도 국제적 좁밥으로 살아가며

그 구차한 목숨을 이어나가고 있다.

탓 탓 탓 자칭 애국자들은 ~~탓을 좋아해 오늘날에도

주한미군때문에 ,일본 우익때문에 무슨일이든 안된다고만

이야기한다.

스스로 돌아보고 힘을 키우는 현명한 국민이 되어라.

스스로의 어리석음으로 지 신세를 조진 주제에

남의 탓만 하기에 바쁘면 영영 패배자일 수 밖에 없으니 말이다.

“패배=한국”의 공식은 이웃나라가 만든 것이 아닌

남의 탓만 하고 자기 힘은 키울줄 모르는 무뇌아같은 너희들이

만든 것이니라.

입으로만 쉴세 없이 불평을 늘어놓고

남의 탓을 돌리는 것은 패배자에 찌질이의

추잡한 변명 그 이상도 그 이상도 아닌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