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군인봉급 대폭 올린다…최대 50%” 그래봤자,,,

사병 50%, 영관급 30%, 장성 20% 수준
중국 정부의 군인들에 대한 대대적인 봉급 인상방침은 건국 60주년, 티베트 봉기 50주년, 톈안먼(天安門) 사태 20주년 등 민감한 정치적 해를 맞아 이뤄지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현재 중국 인민해방군의 봉급은 사병의 경우 월 200위안∼500위안, 위관급 장교의 경우 2천500위안, 영관급 장교의 경우 5천위안∼9천위안, 장성급의 경우 8천위안∼1만5천위안으로 책정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직업군인인 중공사병 한달월급이 200위안∼500위안,50%인상해봐야
300-750위안!!!초딩으로 이루어진 허접군대,이해력도 딸려서 훈련에 애로가 많고,기계화,과학화하기에 지적수준 떨어진다며
고등교육을 받은 자를 영입키위해 작년부터 초딩은 입대불가하고,대학졸업이상자에겐 많은 혜택을 준다더니,ㅋㅋㅋ

사회에서
1000-1500위안은 거뜬히 받을수 있는데,중딩이상이 미쳤다고 입대하겠냐?결국 돈없고,교육못받은 중공농민이 입대할것,,,

어쨌든
중공이 반정부정서가 격화되자,믿을건 군대밖에 없다고 보고,여차하여 중공에 반공,반정부시위의 불길이 타올라 중공명줄이 다급해지자
군대를 동원,자국민 대량학살로 가려고 준비중으로 지금부터라도 군대에 잘보이기위한 술책,

하지만 중공재정적자는 갈수록 심각해지고,중공도
화폐찍어 유통량을 확대시키는 이때,실질소득은 감소할텐데 표면적인 월급액수 늘려봐야 별 효과못본다,어차피 중공농민이 중국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중공민 불만이 폭발되어 반정부시위와 폭동이 불길처럼 치솟는다면,결국 일반사병은 중공에 등돌리고,군대는 내분으로
치달은다,

반드시 이번에 중공멸망해야 한다,공산주의와 중화주의의 몰락은 시대의 요구이고,한민족과 소수민족번영의 토대를 이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