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웃기지마라 식민주의적인 사고를 가진 자여.

또다시 예상되는 범국본과 민노당의 불법 폭력 난동시위의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이런 이유 때문인듯 합니다.

범국본지도부는 한국은 아직도 미국의 식민지라 생각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범국본 스스로가 식민지 근성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제 나라 국민은 식민지 백성, 미국은 제국이라고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단적인 예가 아직 한미FTA는 한창 협상중인데도 미국 FTA 협상단이 말한마디만 하면 미국이 요구했다면서 마치 그게 한국에서 바로 받아들일것처럼 선동을 하는 것이지요.

정부는 공공서비스분야(수도, 가스, 전기등)는 절대 개방안한다고 하는데 범국본과 그 추종자들은 이게 조만간 개방이 되어서 공공 서비스 요금이 폭등할것처럼 거짓 선전을 하고 있는것 이지요.

의료부분도 도 미국애들은 개방이 필요없다는 입장인데 미친 것들이 한미FTA되면 사랑니 뽑는데 100만원 맹장수술하는데 700만원든다고 사기를 치고 다니고 있지요.

상식적으로 봐도 미국의료계는 한국의 고급환자들 외에는 별 관심이 없지요.

가만있어도 돈싸들고 미국으로 수술하러 들어오는데(미국에서 암수술한 이건희 회장의 경우) 돈벌이도 안되고 건강보험이 잘되어있는 한국에 뭐하러 오겠어요?

그럼에도 범국본에서는 미국측에서 협상용으로 억지를 부리고 있는 민간건강보험이 마치 타결된것처럼 선동을 하는데 무식하면 용감한가 봅니다.

교육도 개방 안한다는데 개방이 되면 한국 교육계가 무너지니 뭐니 황당한 소리를 늘어놓더군요. 이쯤되면 아예 코미디정도로 간주해야 겠지요.

하여간 미국이 말한마디만 하면 마치 협상이 타결된것처럼 오도방정을 떨고 대국민 사기선동을 일삼는 범국본 행각의 뒷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자학적 식민사관입니다.

이런 사고를 갖고있으니 미국에 가서는 온순한 양처럼 평화시위하고 한국에 와서는 같은 식민지 백성이라 그런지 뻑하면 집단난동을 부리는 거지요.

그런데 더욱 웃기는 것은 폭력시위,난동에 대한 이런 일반 국민들의 지극히 상식적인 비판에 대해 이들은 민중진영탄압이니 진보세력탄압이란 말을 한다는 겁니다.

누가 아무 대안없이 반대만 일삼는 그들에게 “민중”이란 대표성을 주었으며 누가 진보라는 이름을 붙혔단 말인지?

지금의 행각으로 볼 때 범국본과 민노당….

그들은 시대착오적인 수구좌파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