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은 무당이다.

—-단군은 무당이다.—

원시시대 동굴생활을 하면 습기찬 동굴에서는 구류병이나 각기병이 잘생긴다.

그래서 곱-추는 생산능력이 없다.
그래서 밤낮으로 동굴에서 쪼그려앉아 동굴을 지킨면서
건강해서 사냥나간 동료들이 먹이를 갖다주길 길다린다.

그런데 건강한 남녀는 빵을 얻느라고 시간이 없고,
그런생활에 길들다보면 생각이 짧아진다.

그러나 곱-추는 동료들 때문에 빵걱정이 없다.
그래서 동굴지키는 낮에는 잠자고,
밤에는 눙깔이 말똥말똥 밤하늘을 보다가 어떤 하늘의 질서를 깨치게 되는데
이것이 인류초기의 천문학의 시초가 된다.

그리고 만날 쪼그리고 앉아잇다보니 몸구석구석이 담이들려
아픈 곳이나 상처를 손가락으로 찌르고 만지다보니
어떤 곳을 눌렀을 때 환부가 시원한 느낌이 들거나
통증이 경감되는 것을 발견하기 시작했고 ,
그것이 세월이 갈수록 임상의 자료가 쌓여가면서 경락의 체계로 발전하였다,
손가락대신에 골각기를 사용하다가 철기시대에 와서는 침으로 발전한다.

곱-추와 같은 병-신들은 빵걱정이 없고 시간은 많다,
생각할 시간은 무한대이다.

그래서 최초의 학문인 천문학과 의술이 병-신들로부터 시작되엇고,
제정일치 사회의 무당이요,왕이요, 문명의 주제자역활을 한 것이다.

문명은 병-신들로부터 오는 것이며,
병-신문명을 선천문명이라고 한다.

고대의 모든 문명의 시조는 곱-추거나, 그 곱추가 먹고살기 위하여
내세운 존재하지 않는 인간우상이다.
그들은 예외없이 무당이요, 왕에 해당하는 존재인 것이다.

현대로 올수록 건강한 사람이 병-신-처럼 편하게 살자고,
노력에 비하여 엄청나게 많은 재물을 가질 수있는,
병-신의 일을 차지할려고
생-아우성이다.

자신의 손으로 일해서 먹거리를 해결할 수없는 사람은 정치적으로 논다.
무당스럽게 곱추스럽게 논다는 말이다. 어짜피 생업이 없으니 가진 것은 시간 밖에 없다. 그러니 사고가 쌓이고, 여타의 노력없이 그 사고로써 먹고살자니 정치적으로 놀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주변을 잘 살피고, 세력을 만들어 나가며, 붕당을 잘 만들어 , 그로써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자신을 신격화 하거나, 신격화할 대상을 창조해 내고는, 신당을 차리고 재단을 세워서 재물을 걷는다. 민족신을 팔고, 충절신을 팔고, 국조를 팔고, 구세주를 팔아서 치부를 한다. 고등기술이다.

산업화시절에 박정희는 개발신을 팔았고, 김대중은 민주신을 파는 무당이었다.
박정희는 개발신을 산 자들에게 그 이익을 이자까지 붙여서 다 돌려주었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었다.

공자도 무당이었다. 그러나 그는 스스로 무당성의 저열함을 깨치고 벗어났다.
그리고 한 마디 남겼다. 성인은 怪力亂神을 입에 담지 않는다고, 그는 더 이상
신을 팔지않았다. 合理性만 팔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 분을 성인이라고 한다.

박정희도 사리사욕의 저열한 의상을 벗어던졌다.
무당성을 벗어던진 것이다.
민의 재물을 빨아내는 신을 더 이상 팔지않았다.
아니 팔아서 이익을 붙여서 돌려주었고
뒤에 아무 것도 남기지 않음으로서
성인으로 승천한 것이다.

민주신을 팔던 세력들을 우리는 민주화세력이라고 한다.
생업이 없던 이들은 민주신으로 치부를 하고 출세를 하였고,
이제는 민족신을 팔며, 여전히 怪力亂神 뒤에 숨어서,
무당질을 계속하고 있다.

북에서는 단군왕릉을 세우고,
금수산제단을 차려서,
민족을 팔아서,
나라를 도적질 하려는지 큰 굿판을 벌렸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