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빡, 빠블로, 다니엘떡배의 공통점

우선 셋 다 모자라다는 팩트 이외에주목할 만한 공통점은 일단 환상적인 도배질이다! 논쟁(?)이랍시고 주구장창 꼬리글의 범벅임에 말이 되고 안되고는 부차적인 문제다!어차피 시간은 흘러 글들은 뒤로 묻혀질 것이고또 다시 기어들어와 도배질하면 그 뿐이니까… 어거지가 까발겨짐에 개망신 톡톡히 당하고버로우타봐야 낯가죽이 악어가죽된 이들에게는 두둘겨맞는 다구리조차 그저 짜릿한 쾌감인가 보다…  다 좋으니 도배질을 할지라도 레파토리나 조금씩 바꿔가는 양심과 참신성을 기르길…뻘짓 감상하는 유저님들 편의도 생각해야지..   헌데 이 모자란 3도배꾼의 이념(?)이 제각각이라 흥미롭다.희한하게도 이들은 평소의 주장대로 전혀 상극의 노선일진데왜 저희들끼리는 딴지를 걸지 않는 것일까? ㅎㅎ 도배꾼 워리어! 그들 세계만의 통하는 그 무엇이 있어서일까? 특히 돌대갈빡에게 묻고 싶다…평소 주장처럼 다문화척결에 그토록 목숨을 내던졌다면누구보다 다문화옹호에 발버둥치는 이 다니엘과 빠블로 같은 것들에게 평소의 그 찰거머리같은 집요함을 보였어야 합당하지 않았을까? 결국 그 숭고한 시민운동 대의의 실체는 그저 —> 도배질 <— 그 자체였을 뿐인가?아니면 모두가 의심하는 어느 소굴과의 뜨거운 내막??? ㅋㅋㅋㅋㅋㅋ 돌빡이 무려 1년동안 즐긴 어느 불체단체에 대한 끈질긴 도배질…이 10만분지 1만 얘들에게 베풀었어도  국제방에 격양지가가 흘렀을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