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젓가락 민족이 세상을 지배★

바야흐로 중국은 분열의 기운이 동면에서 깨어난 봄의 물결처럼 일어나고 있다. 중국은 90% 한족과 10%의 55개 소수 민족으로 구성되어있고, 중국은 각 소수민족 영역에 자치구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치, 고조선이 망하고 한반도에 한사군을 설치한 것이나, 신라 때 당나라가 5개의 도독부를 설치한 것과 같은,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조화시킨 변방 오랑캐 지배 시스템입니다. 소수민족들 전통과 문화를 보존하며, 생활, 취업등등에 있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사탕발림식 중화융합정책을 펴왔으나 그 이면에는 한족을 대거 자치구에 이주시키고, 실질적인 자치구내의 실권은 한족들이 다 점령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치구들 중 가장 문화적, 종교적, 언어적 이질이 많고 독립의 기운이 가장 솟구치는 곳이 티벳자치구와 신장위구르자치구입니다. 이를 우려한 베이징 중국정부는 서남공정, 동북공정등의 역사왜곡 날조로 철저하고 계획적인 융합정책을 펴왔으나 그 한계에 봉착한 듯 합니다. 이번 달라이라마의 티벳이 독립을 하게되면, 신장위구르, 외몽골등의 소수민족들이 우후죽순격으로 독립을 외치고 투쟁하게 될 것이고, 이제 중국 분열은 시간문제입니다. 이제 태백산맥의 호랑이가 움츠린 기지개를 펴고 드 넓은 세상을 향해 포효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선족들이 대거 거주하는 연변자치구도 독립하고, 북한의 독제체제도 무너지고, 그리하여 대한민국은 자연스레 남북통일은 물론 연변까지 확보하게 되죠. 그기에 더해서, 몽골의 합병의사로 통일한국과 몽골의 통합으로 면적 약 183만㎢ 인구 약 1억명의 울트라Corea가 탄생할 것입니다. 제3의 물결로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토플러도 예언했죠. “21세기 정보화시대는 쇠젓가락 민족이 지배할 것이다.”라고요… 전 세계에서 쇠젓가락을 쓰는 유일한 민족은 바로 우리 대한민국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황우석박사님의 배아줄기세포 핵치환기술(일명 젓가락신공)도 한국인의 손놀림만이 가능한 미래의 기술이죠.. 10년안에 이 모든것이 현실로 이루어질 것입니다.이제 아시아대륙의 맹주로 거듭날 Ultra Megaton Corea의 미래를 우리모두 철저히 준비하고티벳의 분리독립을 적극지지하며, 범국민적 베이징올림픽 보이콧 운동을 펼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