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 교수님 꼭!~ 꼭 읽으세요! ]★★★

황 교수님의 소신대로 밀고 나가시길 빕니다.

어떠한 외부의 자극에도 꿋꿋하게 험한 길을 순탄하고 현명하게…

국민들은 교수님의 신명을 믿습니다.

언젠가 ….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죠!~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

교수님만이 이 나라 국민을 위해, 세계의 모든 이 들을

건강과 질병으로부터 구제할 유일한분 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업적 앞으로 세계를 더더욱 놀라게 하리라 믿습니다.

각별히 건강 유념하면서 연구에 몰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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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건국이래 또 다른 인재를 미국에 뺏기다..

황 교수님에게 왈가왈부하지 마라라!~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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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으로…옆에서 그저 도와주진 못 하더라도

조용히 있어 주는 것이 최 상책이라는 것을 잘 알터인데…

한 나라 아니 전 세계의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유일무일한

업적의 성공을 바라는 국민성이 아쉬울 따름이다.

뭐라 하지마라!~

다른 나라가 먼저 만들면(개발하면) 병들었을 때

내 부모 혹은 내가 집을 한 채를 팔아도

사먹지 못하고 죽을 수 도 있다. 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터인데… 어찌 못 잡아먹어서 날리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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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윤리적 문제는 ☞ 이렇게… 그러면서 빨간집 가는 것들은 뭐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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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성공리에 신약이 개발되면… 난자 제공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즉,

“인류의 위대한 신약 연구를 위해 묵묵히 도와주신 대한민국의
난자 제공자 및 국민 여러분들께 이 업적을 받칩니다“

“이 신약이 개발되기 까지는 대한민국의 난자 제공자분들의
헌신적 배려에 의해 탄생한 신약이므로 이 공을 그 분들께 받칩니다”

또는 약 앞 표면(box)에 난자 제공자 이름을 명시해주면 제공자
분들도 떳떳하고, 뭐~ 한건 없지만 인류의 위대한 발명이라는데
그 분들도 일조를 했다라는데에 자부심이 생기지 않을까?
라는 이상한 생각을 함 해봅니다.
하두 말들이 많아서…
(배가 먼 바다로 향해야 함을 잘 알터인데, 이 어찌 산으로만 가려하나??)

이렇게 되면 윤리적 문제 해결되지 않을까? (훗날에…)

나: “KIN 할말있는 놈” 이였습니다.ㅎ